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오천수 의원 발언
위원 똑같은 이야기인데요. 필수노동자 하면 아까 숫자가 몇천 명 되는데 꼭 기금으로 조성을 해서 몇 개 업체에다만, 몇 군데에다만 이렇게 지원을 해 주면 당연히 말이 나올 수밖에 없어서, 지원을 해 주고 싶은 데가 있으면 일반회계로 하세요. 그러면 그때 일반회계 위원들이 따져서 ‘아, 이건 지원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은 삭감할 수 있고 ‘이건 지원을 해 줘야 된다’ 하면 지원해 줄 수 있고 그런 것이지 뭉뚱그려서 기금에다 넣어 놓고 지원을 하니까 자꾸 이런 이야기가 나온 것 같아요.
한번 생각해 보시고요. 지금 자꾸 마을버스에 대해서 여러 가지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시는데 이렇게 지원해 줄 바에 서울시 같이 공영제 한번 생각해 보세요, 공영제. 자꾸 거기다가 한강에 독 던지듯이 세금 퍼부을 것이 아니라 서울시 같이 공영제 한번 생각해 보는 거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