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정교진 의원 발언
위원 마장족구장의 예를 보면 처음에는 평지에 그냥 족구장을 하나 만들어 놓은 겁니다. 옆에는 자전거교육장이 있고요. 그러다가 이제 물론 민원이 들어왔겠죠.
바닥 깔고 그다음에 들어간 게 뭐냐면 펜스, 울타리를 칩니다. 울타리를 치는 것도 규정이 있습니다. 그죠?
그냥 울타리 치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그 규정을 맞췄으니까 울타리를 쳤고, 그다음에 여기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일반 동호인보다는 팀별로 해서 6개팀이 그 족구장 이용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업무가 끝나면 야간이 되니까 조명탑 설치를 또 하게 됩니다.
그렇죠? 그러면 이 정도까지 가면 이거를 체육, 그리고 나서 이번에도 또 민원이 들어왔겠죠. 아무래도 바닥이 불편할 테니까 응봉족구장도 깔았으니까 우리도 좀 해야 되지 않겠냐’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서 건설교통국에서 그러면 우리가 하겠다해서 이번에 6,300만 원 들여서 인조잔디를 깔아주는데 그것까지 다 이해를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이해를 하겠는데 그렇다면 그 관리는 이관이 되는 게 맞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