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하더라도 대기 인원이 많고 만 0세랑 만 1세는 아이들을 보낼 곳이 없는데, 교사를 좀 더 투입을 하더라도, 이렇게 예산이 계속 나간다면 대기 인원수를 수용할 수 있게끔 구립어린이집 특히 재단에서라도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된다고 보는데, 대기가 너무 많아서 부모들이 맞벌이로 일을 가야 되는데 아이들을 보낼 곳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또 증빙도 좀 까다로운 부분이 있는 거예요. 맞벌이 부부에 대한 증빙인데 또 그것에 대한 증빙이 안 되는 부분들도 있을 텐데, 대기들이 많으니까 계속 출산은 주는데 어린이집을 보낼 곳이 없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쩔 수 없이 사립이나 놀이학교로 이렇게 빠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는데, 제가 알기로는 작년에 용답어린이집에서 문제가 많았거든요. 지금 이렇게 말씀을 안 드리겠지만 굉장히 많아요. 너무나도 많은 부분이 있는데, 용답어린이집이 재단에서 하면서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선생님들이 나서서 이런 부분을 잘 케어를 해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안 되고, 특히나 또 여기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성동구민이 50%고 동대문구가 50%인데 그 부분에 대한 게 동대문구에서도 민원들이 들어오는데 성동구 부분이 대부분 용답어린이집이랑 그 옆에 민간 어린이집 하나 있잖아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