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한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복지의 서비스면 복지가 선택적 복지에서 보편적 복지로 바뀌고 그런다는데 이 복지라는 단어 그리고 복지의 서비스라는 단어를 사실상 저소득층이나 차상위 계층 이런 분들, 장애인, 노인 그 외의 사람은 복지라는 단어를 상당히 생소해요. 내가 어떤 복지를 복지적인 혜택을 받고 있는가 그런데 우리 뭐 태아에서부터 어른이 되고 뭐 생애주기별 서비스 뭐 이런 걸 거창한 단어를 찾고 그러고 있는데 사실상 그 외의 계층에 있는 분들은 우리가 국가로부터 아니면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어떠한 복지에 대한 서비스 혜택을 받고 있는 것이 있는지 상당히 좀 생소한 단어로 들릴 수가 있어요. 그러면 그분들이 받는 복지의 서비스는 우리가 어떤 것을 우리가 서비스를 받고 있다고 해야 할까?
저소득층이나 차상위계층, 장애인, 노인 이런 분들을 제외한 나머지 국민들은 어떤 복지의 서비스를 국가로부터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우리 과장님이 한번 거창하게 찾고 있는데 뭐 생애주기별 복지 이런 복지가 있는데 과연 우리가 숨쉬고 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