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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현숙 의원 발언

277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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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복지국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계속 반복된 질의인데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설치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인데 가장 중요한 게 위치와 운영시간인 건 본 위원도 마찬가지로 동감을 하는데요.

본인이 초등학생 아이를 데리고 직접 가본 적이 있습니다. 내비도 찾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그 센터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 당시였기 때문에 그 자리에 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이게 주와 부가 바뀐 것이 아닌가, 내담자를 위한 센터 설립이 돼야지 상담자를 위한 설립이 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결국에는 이게 인건비의 비용이라는 것이 더 큰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이렇게 되면 사립센터지 이게 구립이라고 할 수가 없을 정도의 그런 위치에, 저는 가봤기 때문에 이렇게 자신 있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침 9시부터라고 하셨는데 9시부터 오전까지 몇 명 정도가 상담을 했는지 알고 싶고요. 지금 말고 자료로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조금 더 심각하게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접근하기가 어렵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대중교통으로도 접근성이 어렵다고 하는데, 부모가 항상 동행할 수 없을 수도 있고, 일단 찾기가 쉬워야 갈 수 있는 건데 좀 심각하게 생각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주와 부, 그리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내담자가 우선이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운영시간에 이용하는 사람들.

이게 좀 납득이 안 돼요. 포커스를 맞출 것이 학생들의 방과 후도 될 수 있고, 물론 주말에 하고는 있더라고요. 이거 우리가 심각하게 깊이 생각해서 위치는, 앞으로 우리가 향후를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내년에도 이게 똑같은 이야기가 된다면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국장님, 혹시 그 위치 아십니까? 수풀이 좀 있어서 내비가 못 가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찾기가 어려웠는데.

그 옛날이었기 때문에 거기 있었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국장님, 그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