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예. 실장님 수고하십니다. 저는 우리 군에 군민과의 소통이나 또 의회와의 소통 이부분에 대해서 좀 많은 의구심을 갖고 있고 겉으로는 우리 군민과 의회와 소통을 많이 한다고 그러는데 사실 우리 집행부는 겉으로는 그런 소통이나 이런 걸 많이 하신다고 하시면서 내부적으로는 상당히 많은 것을 감추고 집행부 혼자만이 해결하려고 하는 그런 일들을 너무 많이 해온 것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2017년도만 보더라도 그 가위박물관 문제 또 자신 있게 얘기했던 국비확보 가능하다고 했던 드림카 부분도 배척이 되고 그런 걸 보면서 우리 집행부의 하고자 하는 노력에 우리 의회가 나름대로 집행부를 믿고 한번 열심히 해보라고 했던 사업들이 모두다 의회를 뒤통수를 치는 그런 사업들이 되고 말았어요.
어떻게 앞으로 2018년도 이 의회에서 하겠다고 하는 이런 업무보고 내용을 보고 저희는 믿음이 하나도 안 간다는 겁니다. 제가 볼 때는 의회에 와서는 뭣이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해놓고 결과물을 놓고 보면 의회를 속이고 군민을 속인 것 밖에 되지 않는 이런 행정이 2017년도에 너무 많이 이루어졌는데 2018년도도 그런 식으로 의원들한테 와서 하는 얘기 또 실질적으로 집행부에서 하는 일은 믿음이 안가는 이런 행정을 계속 하실 것인지 한번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