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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엄경석 의원 발언

277회 제1행정재무위원회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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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이거 스마트폰으로 우리도 켜면 아무것도 모르는 도시에 가도 우리가 이거 켜 가지고 앱만 깔면 그냥 자동으로 다 나오는데 굳이 거기 역사 안에다가 이걸 해서 돈을 몇천만 원씩 예산을 없앨 필요가 있겠냐는 얘기예요. 이런 예산으로 차라리 문화원에다가 이런 사람들을 더 고용할 수 있게끔 인센티브를 주는 게 안 낫냐는 얘기예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거기에 해설사들이 내국인들만 지금은 현재는 있지만 영어권 중국어권 일본어권 모집을 하면 다양한 사람들이 다 오셔서 등록을 할 거라고, 그렇게 봉사할 수 있는 사람들이 우리 성동구에도 많이 사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이렇게 대비를 해가지고 계속 거기만 국한돼서 할 게 아니라 좀 넓혀서 거기서도 예를 들어서 우리 성동구 전체적으로 우리의 관광지 같은 서울숲은 서울시에서 다 관여를 하니까 그렇다고 치더라도 그렇지 않은 명소들을 우리가 이렇게 추려 가지고 안내도 좀 하고 어떻게 하든 성동구를 홍보하고 안내할 수 있는 그런 게 풍부하게 준비가 돼 있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성수동만 이렇게 가지고 하기에는, 성수동이 관광 명소라고 지금 얘기하시는 게 다 식당 카페 이런 데잖아요. 그런 것만 하지 말고 성동구 전체적으로 이렇게 좀 더 범위를 넓혀서 포괄적으로 앞으로 중장기적으로 이렇게 준비를 좀 해 주십시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