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박성근 의원 발언
위원 박성근 위원입니다. 성수관광안내소는 2023년 11월에 개장을 해가지고 11월하고 12월에는 수의계약을 했더라고요. 두 달 동안에 수의계약한 금액을 보니까 2,200만 원 정도 수의계약을 해서 운영을 했고, 2024년 올해는 1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네 달 동안 용역으로 했어요.
용역으로 해가지고 용역비가 한 2,000만 원 가지고 네 달 동안을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 1차 수의계약한 업체하고 2차 지금 용역을 한 업체가 다르더라고요. 1월부터 5월까지 네 달 동안에 2,000만 원 가지고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 굉장히 부실한 느낌이 많이 들더라고요.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고 그리고 앞으로 6월부터는 또 다시 이걸 용역으로 할지 아니면 직영으로 해 가지고 기간제 근로자를 뽑아 가지고 직영으로 하는 방법도 좀 더 검토를 해볼 사항이 되던데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