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정길수 의원 5분자유발언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건강증진과도 보면 이 예산이 얼마 안 되는 거 가지고 핵심 사업으로 전부 다 보고를 몇 가지 했어요.
보면 예비부부, 신혼부부 이거 1,400만 원, 찾아가는 꿈꾸는 상담실 운영 이것도 800만 원, 그다음에 조기발병 치매환자 특화사업 운영 이건 1,700만 원 근데 조금 전에도 제가 보건위생과에 그래 질의를 했는데요. 이런 거는 그냥 일상업무로 하시면 됩니다. 이걸 특화 사업으로 의회에 예를 들어 어떤 특화 사업이나 핵심 사업으로 의회에 보고하고 할 거는 상주 시민 전체를 상대로 해가지고 건강증진 하면서 예산이 몇 십 억이나 또 1∼20억 들어가는 거 이런 거 핵심 사업을 발굴해가지고 보고하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제가 2년 전에 건강증진과하고 각종 언론이나 방송에 다 취급됐는 거 황토맨발걷기, 황톳길을 맨발로 걸으면 각종 건강이나 그 암이나 뭐 여러 가지 다 좋은 영향을 미친다 하는 연구결과 때문에 각 방송에서 KBS, SBS 또 신문에 많이 보도가 됐어요. 그면 그런 보도를 접하고 우리 건강증진과에서는 아, 상주시민 전체에 많은 좋은 영향을 미치는 황톳길을 만들어 봐야 되겠다. 한 20, 30억 들여가지고 그면 황톳길 만들려고 전에 황톳길 만들려고 지금도 어디가 20, 30㎞ 황톳길을 만들면 좋겠느냐고 시민들 보면 그런 거 있으면 좀 알려줘요.
이야기 많이 합니다. 또 다녀보기도 하고 또 북천에도 제가 많이 다녀봤어요. 북천 그 밑에 한 2㎞, 3㎞를 황톳길을 만들면 안 좋겠느냐 이런 거를 발굴해가지고 핵심 사업으로 해야 되지 아니 이 예산 1조 5,000억 시대에 그래 1,700만 원, 몇 백 만 원 이거 일상업무로 그냥 하면 됩니다.
일상업무로 보건소의 일상업무로, 과장님 생각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