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준비하고 계시는데 상당히 우리 농촌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을 하고 또 잘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문제는 이 중심지 활성화 사업인데 중심지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이사업이 무슨 사업이고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거예요. 뭐 하고나면 저걸 왜하지 저거 한다고 설명 없었는데 이런 식에 사업들이 지금 진행되고 있다는 거예요.
뭔 사업을 하나 하려면 그래도 그 지역에 중심지에 5개 마을인데도 있을 것이고 4개 마을인데도 있을 것이고 있을 것인데 그 면에 또 추진위원들이 어떤 회의라든지 이런 걸 하고 왔으면 주민들한테 좌담회를 하던지 이렇게 설명을 해서 이번에는 이런이런 사업을 이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이렇게 설명을 해서 주민들 의견을 충분히 들어야 하는데 주민들 의견 없이 추진위원회에서 결정한 사안들을 하다보니까 주민들 의견이 반영이 안 되다 보니까 주민들이 불평불만을 하는 거예요. 그 사업에 대해서, 이 가장 중요한 게 시행초기에 시행을 하는 중간중간이라도 주민들과 대화나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 부귀 같은 경우만 보더라도 사인암 거기서 시작해서 여기까지 가로등 부분, 또 그 지금 소재지에 있는 그 주민들이 앉는 의자도 보면 차 발열의자도 아니고 뭔 이상하게 나무로 설치를 해놓았고 또 간판 부분도 가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과장님 한번 부귀면 소재지 간판 한번 가서 보세요. 그게 2백 몇 만원, 3백 몇 만원짜리 간판인지 한번 가서 보시고 이런 부분들이 참 주민들은 이해를 못해요. 이렇게 소통이 안 되다 보니까는 그리고 이 사업을 시행을 다른 면은 어쩌는가 모르겠지만 우리 부귀면 같은 경우는 농어촌기반공사, 농어촌공사 거기서 사업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 직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