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현숙 의원 발언
위원 아직은 개수 추적이…… 그런데 이게 평상시에 비치하는 비치함이 있지 않습니까? 많이 보고 관심을 갖고 있었던 그런 물품이었는데, 그 비치대를 당연히 화재가 났을 때는 절대 그것을 인식하고 인지하더라도 쉽게 가서 찾아올 수도 없는 거고, 불이 꺼져 있을 수도 있는 거고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사물함의 열쇠가 안 잠겨 있겠죠, 당연히?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면 제가 병원이나 어느 기관에 갔을 때 쉽게 꺼내서, 다른 모든 사람들이 가져가려고 가져가는 게 아니라 호기심이 나거든요. 이것이 무엇인가, 하나 그냥 가지고 와도 용이합니다.
충분히 용이합니다. 그리고 관리가 될까요? 그 열쇠를 잠근다는 건 있을 수가 없고, 왜냐하면 화재 시에 그 열쇠를 찾고 있다?
위치가 어디 있는지 그것은 사람들이 잘 알 수 없는 거거든요. 내가 가지고 다니지 않는 이상은요. 이건 저희가 절대적으로 알고 있어야 될 입장입니다.
화재가 났을 때니까요. 그럼 그 관리가, 쉽게 사람들이 가져갈 수도 있고 잠그지도 못하면 앞으로 그 수십 개 수백 개, 수천 개가 될 수 있는 거 계속적으로 이거 충당해야 되는 그런 맹점이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