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봤을 때 성수동에서 공사장 민원이 가장 많이 들어오잖아요. 그런데 성수동이 워낙 집이랑 밀집돼 있다 보니까 공사하는 현장이랑도 바짝 붙어 있어서 분진이나 소음에 대한 부분의 민원을 워낙 많이 받고 있는데 제일 문제가 뭐냐면, 구청에서 누구보다 팀장님들이랑 주임님들이 고생해 주시는 건 알고 있는데 이게 민원을 넣으면 바로 현장에 와서 소음을 측정을 해주는데 그때마다 공사는 정지가 돼 버리는 거죠. 그러니까 주민들은 그 지역 의원들한테도 뭐라고 하고 구청으로도 민원을 많이 넣는데, 또 주말에 공무원분들이 못 나오시는 상황이 되다 보니까 이것에 대한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데, 사실 생활환경이라고 하면 집 안에 있을 때도 공사장 소음에 대한 부분이 워낙 큰데 그것에 대한 부분을 포함시킬 수 있는 사안은 없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