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약간 벗어나서 그분들이 어떤 행위를 하냐, 행태를 하냐, 체육회에도 안 들어옵니다. 왜 안 들어오는지 아세요? 회비 내기 싫어서, 1년에 100만원 내기 싫어서.
이러한 기본이 안 돼 있는 몰상식적인 민간 배드민턴장을 이용하는 사람이, 더불어 공공의 시설물을 이용하는 사람이, 기본 예의도 없는 사람들이, 체육회는 어디서 하죠? 구에서 하죠? 그런데 거기에 가입도 않고, 돈이 들어가니까 자기들 입맛대로 즐겨서 배드민턴 치고 밥 먹고 이렇게 놀자는 개념이에요.
그러면 우리 동대문구에서 그걸 갖다가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지도도 해주고, 너희들 그렇게 하지 말고 가입도 하고, 상호 상생할 수 있는 그런 것을 해야 된다는 것은, 조치와 지도를 해줘야 되는 거는 누가 해줘야 돼요? 집행부에서 해줘야죠. 과장님 일 잘하고 계신 거 충분히 알아요.
알지만 그런 것을 해줘야지요, 왔다 갔다 하지만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