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노연우 의원 발언
위원 그냥 정지되고 있습니까? 그다음 주민상생방안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거기에서 말씀한 게 다섯 가지가 있어요.
캠퍼스타운 사업단에서 창업 지원을 해준대요. 누구 창업을 지원할지 모르겠지만, 청년을 해줄지 일반인을 해줄지 모르겠지만, 그다음 글로벌 미래교육관에서 비학위 강의를 해주겠대요. 외국어 강의 이런 것들을 해주겠다, 학위 없는 그런 강의를 해주겠다.
그다음 장학팀에서 장학금을 지불하겠다. 현재 장학금은 교비로 경희학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글로벌봉사팀에서는 복지관에 가서 봉사를 하겠다.
그다음 중앙도서관에 책 대출이나 커뮤니케이션 행사를 하겠다. 이렇게 5가지를 했는데 제가 보니까 예산이 하나도 안 들어가는 그런 사업만 제출을 했더라고요. 이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는 20억원이나 줬는데 거기에 대해서 다만 일부 금액이라도 써야 되지 않습니까, MOU를 맺었을 때 하기로 했으면. 그런데 예산이 들어가지 않는 이 다섯 가지만 하겠다 이렇게 됐는데, 경희대 측은 너희들한테 돈 10원도 쓰지 않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그냥 그걸 받아들여야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