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위원 증액이 돼도 지금 어르신들 1,000평 미만 하는 그 육묘 상자 지원해 주는 것도 제가 알기로는 처음에 1개당 3,500원 지원했다가 지금 3,000원으로 깎였어요. 근데 지금 육묘공장에서는 4,000원을 안 주면 그걸 안 해줘요. 그래 이거는 이런 정책은 하면 안 돼요.
어르신들 그 1,000평 미만 해가지고 운임도 해가지고 가야 되는데 운임비조차도 안 나오고 도로 그 있던 예산을 깎아서 지금 3,000원밖에 안 나와요. 그러면서도 농업의 수도라고 얘기해요.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그 문경시나 이런 데 보면 지금 상토를 3,500원씩 해갖고 18개씩 전액 다 지원을 해줘요.
물론 이제 규모가 적고 이러다 보니까 그렇게 할 수 있는데 이 책자를 보면요. 어느 정도 기반 갖추고 이렇게 능력 있는 사람들은 더 많이 타 먹어요. 보조도 많이 타 먹고 진짜 많이 타 먹어요.
친환경도 그렇고 그런데 정말로 필요로 하는 우리 농민들은 혜택을 못 보는 사람들이 사각지대가 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