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기후환경과에서도 일회용품이라든가, 우리가 지금 탄소중립도시를 선언했고 스마트도시를 선언했기 때문에 이것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성이라든가 정책 방향성에 대해서 제가 알고 싶어서 구정질문을 한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복잡한 도시 문제와 기후환경을 해결하고, 굉장히 추상적이에요. 이거는 앞으로 우리 지구가, 우리 인류가 맞이할 수밖에 없는 복잡한 도시문제고, 또 기후환경 이런 것들인데 우리 구에서도 선포식까지 하고 이런 사업들에 역점을 두겠다고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머릿속에서 생각하는 추상적인 것과 현실성 있게 우리 구민들이 맞닥뜨리고, 또 우리 구민들이 지켜가야 될 그런 것을 통해서 탄소중립, 탄소 배출량의 저감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어떻게 추진을 하겠다는 그런 정책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실행해 달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기후환경과 질의에 대해서도 연결된 것이기 때문에 같이 하겠습니다. 지금 2050년까지 해가지고 우리가 100% 감축을, 가능한가요, 우리 구에서 100% 감축이라는 게? 우리가 2018년도에 1,580,000톤이었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그때도 제가 구정질문할 때 2차 질문을 통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2023년인데 2018년도에 1,580,000톤이 2023년도에는 몇 만톤이 줄었냐, 10,000톤이 줄었냐, 5,000톤이 줄었냐 이런 것에 대한 측정을 어떻게 하고 있으며, 또 우리가 당연히 탄소 배출량을 감축해야 되겠지만, 또 그것을 목표로 가고 있으니까, 그렇다면 우리 구민들이 어떤 생활 방식들이라든가 구체적인 현실성 있는 이런 것들을 통해서 같이 동참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고, 정말로 이거는 우리 구만의 문제가 아니고 전 세계적인 사업이 되어야 되는 것인데 우리 구에서만 어떻게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100% 감축을 실현 가능하다고 말씀하신 것에 대한 것을 저는 답변을 달라는 것입니다. 수치 측정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어떤 방법으로, 매년 할 것인가, 아니면 3년에 한 번 할 것인가, 그리고 1,580,000톤을 우리가 2018년도에 기준으로 잡았기 때문에 2030년까지 40%를 감축하고 2040년까지 70%를 감축하고 이런 예상 계측들이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100% 감축할 수 있는 2050년까지, 우리 구만이 100%를 감축 가능한가, 그것에 대한 답변을 속 시원하게 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