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기용 의원 발언
위원 거기두 거기서 지금 사업하는 게 꽤 많아요. 지금 사업하는 기. 거기서 예산을 확보해가지고 위탁 그쪽에 해가지고 설계 받아가지고 하믄 되는데 거기서 할 거를 그거 좀 그 사업부서에서 필요한 양을 거기서 맞춰가지고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 거기도 문제가 있고.
그 또 한 가지는 사업, 사업을 할라면은 사업계획이 있어야 하는데 기본사업계획이 있는데 그 사업에 맞춰가지고 도로예산도 확보하고 다 거기서 챙겨야, 거기서 그 사업비를 살 수도 있고 챙겨봐야 할 사항인데. 그걸 이래 맡아가지고 도로확장해주고 그 사업상 일관성이 없어요. 사업의 일관성이 없어요.
그니까는. 이거하고 저거하고 해서 갈라 그래가지고 총괄적으로 거기 사업이 얼매 들어가고 총괄적으로 분석이 안 되는 그런 문제가 생겨요. 그르다보니까.
그니까 앞으로 그렇게, 그리고 또 기본 사업인데 그 사업비가 사업비 지원이 3억이고 지원이 나가는데 그 사업비가 우선하고 나서 모자르면 어떻게 대체해서 그런 종합적인 계획을 세워야하는데 옆에 부서에서 하니, 다른 부서에서 하니까는 이게 일관성이 없다구요. 267쪽에 맨 위에 2016년 재해예방 하천유지보수사업은 뭐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