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효구 의원 발언
위원 내년에는 지금 우리가 예측하기로 50% 이상이 늘어난다 그래 생각하거든요. 물론 과장님 말씀, 말마따나 뭐 포도가 질이 좀 떨어져서 그런 것도 있고 있는데 올해 34% 늘어났는데 저온창고가 없어가지고 타 황간이나 영동 갔다가 한달 창고 빌려가지고 저장하는데 250만 원 주고 저장했어요. 그 250만 원이라는 돈이 농가에서 적지 않은 돈이잖아요.
그게 그면 한 농가만 그랬나? 수많은 농가들이 타 시군으로 가서 저장을 했어요. 250만 원씩을 주고 포도 가격도 안 좋은데 또 그 창고 빌린 임대료까지 250만 원씩 주고 작업할 때마다 또 그 멀리 가가지고 싣고 와야지 돼요.
여기까지요. 엄청난 번거로움과 돈을 하고 있는데 김세경 의원님 말따나 이 사업은 뭐 조금 미뤄도 되는 사업일 수도 있어요. 뭐 농정과나 이래 서로 합의해갖고 할 수도 있는 입장인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도. 자, 뭐 그거는 그렇고요. 제가 묻고 싶은 거는 아까 정길수 의원님이 딸기 수출 농가가 18가구다 이랬는데 그 18가구에 30 몇 가구 중에 18가구가 수출할 농가라고 과장님이 말씀하셨잖아요.
다른 데 농가는 뭐 수출 안 하겠다. 거절했다면서요. 그럼 18농가에서 이게 생산량이 몇 톤이나 되는지 몰라도 이게 한시적이잖아요.
이거 완전 뭐 딸기는 저온저장도 잘 안 되잖아요.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