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왜 제가 이거 물어보는가 하면 제가 장애인협회 쪽에 있을 때 그 보조사업의 부분에 대해서 장애인들이 지금 열악한 농사를 짓는 중에 양봉농가가 제일 많습니다. 제일 많은데 거기 이제 보조사업을 받으러 가니까 받기가 너무 힘들대요. 힘든데 이 사람들은 들에 가서 이래 논밭 일을 못 하는 분들이 이제 양봉에 좀 많이 종사를 하는데 이분들에게 그 보조사업이 좀 여러 가지 되던데 채밀카 이런 것도 20대나 나가는데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은 뭔가 하면 불편한 장애인들이 보조사업에서 밀리고 이러면 안 되고 좀 이렇게 장애인들도 이거 먹고사는 문제인데 이런 보조사업을 좀 충분히 또 가점제를 좀 실시해서 제가 어제 농정과에도 말씀드렸는데 장애인들이 소규모다 보니까 보조사업 받기가 너무 힘들어해요.
힘들어 해가지고 하여간에 양봉문제는 몇 분이 찾아와서 좀 장애인들이 찾아와서 해달라고 했는데 너무 힘들다 하니까 이 부분은 보조사업에 있어서는 장애인들이 오거든 밀렸다고 자꾸 생각을 해요. 안 그래도 소외를 당한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장애인이라서 밀렸다 이런 말씀을 하기 때문에 장애인도 맹 상주시 농민이고 해서 하기 때문에 좀 살펴서 담당자들이 장애인들은 좀 많이 들어와서 우선적으로 좀 해 주시기를 그래 부탁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