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엄경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 시간이 카페는 일단 거기 오는 사람이 커피만 마시러 오는 사람도 있을 거고, 또 거기에 책을 보면서 카페를 이용하는 그런 사람도 있을 거고 두 종류로 카페 이용하는 것으로 봐야 되거든요. 근데 보면은 모든 좌석이 다 독서하면서 카페를 이용하는 그런 좌석으로 전체가 다 이렇게 배치가 돼 있어서 그 안에서 누가 손님들하고 이렇게 대화를 한다든지 이러면 좀 목소리가 커지잖아요. 그러면 그 주변에 모두 다 울려서 그게 책을 읽고 공부하는 그런 쪽에 중심을 두고 있는 사람들은 방해를 받는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일부 공간만이라도 좀 뭔가 좀 파티션을 세우든지 어느 정도 해가지고 분리해 줄 필요가 있지 않겠냐, 커피만 마시고 하는 사람들과 독서를 즐기고 이런 사람들하고의 장소를 한번 고민해봐 주세요. 그리고 이건 우리 국장님이 일자리주식회사에다 전달했으면 좋겠어요. 그게 처음에는 가격이 1,100원인가 얼마 해서 싸게 받더라고요 근데 지금은 2,900원인가 3,000원인가 그래요.
그래서 그 주변에 일반 카페 같은 데도 아메리카노 같은 게 1,500원 이상 받는 데가 없거든요. 근데 굳이 여기에서 이렇게 비싸게 받아서 이게 과연 될까 싶어서 우리 국장님이 일자리 주식회사에 꼭 좀 전달해서 시정을 해 주시길 바라고, 운영 시간도 좀 늘려서 다양한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 그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