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경모 의원 발언
위원 자생단체들이 소외된 단체들, 소외된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지금 우리 상주에 나가보면 계속해서 잘되는 단체가 잘되는 것이 아닌 힘이 있는 단체가 잘되는 사회가 되어 가서는 안된다. 사람들이 문화와 예술을 계승발전시킬 수 있는 사람들이 계속 탄생되어야 되고 그런 분들을 계승발전 시켜야 됨에도 불구하고 신생단체 작은 단체들 뭐 조금 뭐 몇 명 모여서 예산 달라하고 10명 모여서 예산달라하고 물론 과장님도 고생을 하시는 거는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계속해서 지금 활동을 하는데 그 신생단체보다 못한 단체가 있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많은 단체 과장님이 이 단체명은 다 모르시잖아요? 다 알고 계십니까? 다 모를 수밖에 없죠.
이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그러는데 이게 어떤 우리가 일몰제 대상이 되는 것을 회의를 하고 진행을 해야지만 이게 한곳이라도 나오고 두곳이라도 나오고 되죠. 그 대상이 되시는 분들은 조금은 뭐 문제점이 뭐 있어서 하는 것이 아닌 다른 단체와 또 협력을하고 다른 단체에 속하면 되는 그런 역할도 만들어 주시고 리더를 해 주셔야죠.
과에서, 아무것도 안되면 이거 뭐하러 예산심의합니까? 우리가. 원안통과 계속 총무위원회 어디고 우리 예산 원안통과가 이게 다른 타도시는 모르지만 계속해서 그렇게 가지 않습니까?
보통 얼마되지도 않은 예산을 삭감하고 그런데 필요없는 예산이 무엇인가를 예산심의를 하는데 계속해서 다필요한 예산이라고만 말씀을 하시니 어렵지 않느냐? 여기서 제가 어디 단체를 삭감을 해야 됩니까? 다만 몇 개라도 이야기해 주세요.
지금. 안 그러면 오늘 안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