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자전거도로에 여기 확충 유지보수에 자금이 있는데 저들 면 같은 경우는 농민하고 자전거 종주하시는 분들하고 다툼도 많이 일어나고 사고도 많이 납니다.
나는데 그 구간이 어디인가 하면 강창교 끝나는 부분 사격장 가는 부분에 끝나는 그 오르막부터 간상까지 엄청 사고가 많이 나요. 또 피할데가 없어요. 농기계가 많이 다니는 곳인데 피할 곳이 없어서 농민들하고 자전거타시는 분들하고 엄청 싸움이 많아요.
트랙터가 요새 대형이 되다 보니까 트랙터 지나가면 자전거 피할 곳이 없어요. 오르막에다가 내리막 이래 좀 심해 가지고 그 사고도 자전거 사고도 몇 번이 났어요. 났는데 거기는 그 좀 도로를 확충해야 될, 확장을 해야 될 거 같아요.
왜 그런가 하면 지금 저도 농사를 지어 봤지만 제 트랙터 끌고 가도 자전거는 피할 곳이 없어요. 오르막에 올라서면, 그렇다고 농로가 다른데로 있는 거도 아니고 그길 밖에 농토가 옆에 있기 때문에 그길 밖에 다닐수가 없는데 거기서 저도 맹 트랙터 끌고 가다가 왜 자전거도로에 트랙터가 들어오나 이거라요. 원래 거기 농사짓던 도로인데 자전거가 들어온 거에요.
그런데 폭이 좁다 보니까 자꾸 우리 주민들하고 자전거 타시는 분들하고 싸움이 많아요. 많고 거기도 어찌 저찌 하다 보니까 다쳐요. 자전거 거기서 한 몇 분 다쳤는데 거기는 좀 여 확충도 이래 해 놨는데 거기는 좀 확장을 해야지 싶어요.
경사도도 너무 심하고 해서 브레이크 터지면 사람 죽어요 거기는, 그런 정도로 심한 데가 두 군데 있는데 거기는 뭐 다른 거 보다도 확장을 좀해서 자전거하고 농기계하고 교행이 될수 있도록 그래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