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박성근 의원 발언
위원 문제는 안 되겠네요. 이렇게 홍수, 비가 많이 왔을 때 수위가 이렇게 높아졌을 때는 당연히 차단을 시켜야 되잖아요. 차단을 시켜서 주택가로 물이 넘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렇게 해놓은 건데 타구보다는 성동구가 육갑문 설치가 잘 돼 있다고 이렇게 언론에서도 호평을 하시더라고요.
이것 때문에 피해예방도 하고 그렇다고 많이들 선전을 하시는데 수해 대비해서 한 번 더 철저하게 점검을 해 주시고 풍수해 보험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질의를 하겠는데 소상공인 같은 경우에는 2022년도인가요, 무료로 가입할 수 있는 한시적으로 그렇게 그런 제도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67%는 정부하고 지자체에서 보험료를 내고 나머지 33% 정도 되겠네요. 그러면 소상공인들이 부담을 해야 되는데 이런 경우에 이 소상공인들이 가입을 할 수 있는 역량들이 좀 많이 떨어질 것 같은데 여기에 홍보 같은 경우나 어떻게 가입을 유도하는 그런 방법도 많이 써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홍보하고 있습니까, 이분들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