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양옥희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작년에 치수과에 질문한 적이 있었어요.
스마트 빗물받이라고 있어서 물이 닿으면 그 빗물받이가 열린다고 그랬었거든요. 그런데 작년에 열리지 않아서 물이 내려가지 않아서 그런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 올해는 그 관리를 잘 되고 있는지 사실은 비가 안 올 때는 그게 닫히고 비가 오면 열린다고 그랬었어요. 그런데 작년에 작동이 안 되었던 곳이 있었어요.
사실은 그게 오물이 안으로 안 들어가고 냄새를 차단할 수 있는 그 장점도 있지만 단점이 물이 닿으면 열리게 되는데 안 열릴 수도 있다는 그 생각을 못 했었거든요. 그러면 올해는 그걸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오작동됐던 건 잘 될 수 있게 다 점검을 하였는지 그리고 빗물이 닿으면 열리려면 거기에 오물 같은 거 있는 것도 다 치워줘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걸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