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경모 의원 발언
위원 용역비로 잡히고 다른 시설물들도 그렇지만 초기에 이제 개원을 한다든지 했었을 때 초기 투자비는 들어가는데 그 이후에 들어가는 투자비들이 감소해야 된다. 저는 이래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뭐 피복비, 의복 뭐 이런 구입비가 전년도에도 똑같이 2,000만 원이 잡혀있는데 이번에도 2,000만 원으로 잡히고 내년에도 2,000만 원이 잡힐 거고 그다음해도 또 2,000만 원이 잡힐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렇게 가서는 안되고 계속해서 한번 내용물을 비치했으면 어느 정도 2,000만 원 어치의 뭐 비품을 샀다.
그러면 그다음에는 1,800만 원이 되든지 그다음에는 1,500만 원이 되든지 감소현상이 일어나야 된다. 예산은, 그런 것들에 대해서 신경을 좀 써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올해 예산 잡혔, 이게 전체적인 예산을 살펴보면 전년도 예산이 잡혔는 거에 동일한 예산들이 거의 한 80% 이상이 안되겠느냐 전체적으로 봤었을 때 그런 생각을 좀 해 보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면밀히 살펴서 예산을 세워야 된다. 우리 위원님들 전체적으로 뭐 계수조정 하실 때 면밀히 살펴보시겠지만 그런 여러 가지들이 총체적으로 좀 다 그렇게 잡혔는 상황들이 많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금방 이경옥 위원님 말씀하셨는 대표축제 그냥 모자축제로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