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위원 거의가 그럴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파열음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도 당이 다르다 보면 아무래도 인사라는 문제가 가장 큰 문제거든요.
인사가 만사인데 그러다 보니까 이런 실랑이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도 사실은 아까 인사는 만사라고 얘기한 것처럼 정말 당위성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제 의견이고요.
제가 아까 정서윤위원님 거기에 덧붙여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4조에 특별위원회는 정말 중요한 거거든요. 어떤 위원회가, 거기서 모든 사항이 다 결정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제4조 제2항에 보면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회의장이 선임 및 개선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박남규의원님, 그거를 혹시 다른 것처럼, 우리가 지금 의장단도 사실 여당과 야당이 같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동대문구의회의장’에게 꼭 힘을 주려고 한 게 아니라면 상임위원장님들과 의논하는 방법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