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면단위에 면민수에 비례해서 그 면에 택시를 예를 들어 뭐 두 대, 한 대는 그럴 거 같고요. 두 대에서부터 열대 정도 면단위에 배치를 해서 그분들이 아까 얘기했던 상주시에서 쿠폰을 주면 하고 그것도 쿠폰을 예를 들어 5만 원을 거리에 따라서 줬는데 다 쓰면 나머지는 자기 자부담으로 다니는 거고 이렇게 좀 효율적으로 바꿔 봤으면 좋겠어요. 시내는 시내대로 상주 이 교통에 대해서 교통체계에 대해서 불만이 많으시고 오지는 오지대로 또 지금 승강장이 우리집하고 먼데 나 저 정도에 내려주면 집하고 가까운데 승강장이 없기 때문에 버스기사마다 내려주는 버스기사도 계시고 또 안 내려주는 버스기사도 계시고 그래 이런 어떤 오지나 시내에 다 불편을 가지고 있는 이런 교통체계보다는 조금 주민들이 만족도를 높일수 있는 교통체계로 조금 변화를 줘야되지 않겠나 싶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저번에 용역했을 때는 어떤 노선을 제가 알기로 퇴강노선이나 경천섬 노선이나 노선을 확대하는데 용역의 초점을 뒀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 용역을 한번 주셔서 시내와 오지가 다 만족할 수 있는 상주교통체계 구축을 위해서 좀 준비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