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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217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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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르신들하고 면하고의 거리를 비례해서 월 쿠폰을 뭐 3만 원짜리나 5만 원짜리나 7만 원짜리나 이렇게 지급을 해서 본인이 꼭 필요할 시에 병원을 간다든지 다른 어떤 생필품을 구입해야 된다든지 했을 때 콜택시를 그러니까 그 콜택시 전화번호를 이렇게 집집마다 해당되는데 붙여 놓으시고 그래서 콜택시를 이용을 하고 지구환경문제도 있고 해서 이 오지노선을 버스를 줄여나가는 방안은 어떤 방안일까라는 생각을 했고요. 아시다시피 시내의 주민들은 또 아우성이에요. 왜 시내에 순환버스가 없냐라고 매일 이 버스 이야기만 나오면 오지노선은 오지노선대로 승객수에 비해서 운영비가 과다하다.

그리고 환경오염문제가 지금 저탄소문제로 심각하다. 시내는 시내대로 순환버스라든지 아이들 스쿨버스가 다니면 아침 등하교시간에 꼭 차가 이렇게 출퇴근 말고 아이들 등하교로 인해서 차가 많이 나오지 않아도 이게 교통이 원활할텐데 또 아이들 등하교 때문에 차가 나오고 출퇴근 때문에 나오니까 시내는 시내대로 복잡하고 또 환경문제를 매연문제를 유발하고 그래서 본의원이 생각하기에는 아까 오지노선은 면단위의 택시를 좀 배정하셔 가지고 쿠폰제로 해서 그 교통을 제공을 하고 시내는 아이들이 등하교 하는데 동서남북해서 스쿨버스를 한 4대 정도해서 뭐 7시에서 아이들 등하교시간이 뭐 8시 40분, 9시까지니까 7시에서 9시까지 운행을 하고 또 저녁에 뭐 한 3시부터 한 6시나 운행을 하고 야자시간에 9시 반부터 또 10시 반까지 운행을 하는 이런 시스템을 둬서 버스 구입비는 아까 뭐 3억 정도 한다고 하는데 4대 정도하면 12억 정도 될거고요. 운영비는 상주시에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지역화폐 카드로 해서 한 5만 원 정도의 기본 그거를 해서 2만 5,000원은 시에서 지원을 하고 2만 5,000원 정도는 자부담을 하고 이용이 예를 들어 한달에 7∼8만 원 되는 나머지 추가 비용은 자부담을 해서 시내 교통도 원활하게 하고 저희 지구환경문제라든지 이런 문제도 해결하고 할수 있는 그런 어떤 교통체계를 뭐 다시 한번 용역을 주시더라도 상주지역 실정에 맞는 교통체계를 이루어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과장님 이 부분에 있어서 좀 심도있게 주민공청회라든지 주민의견을 수렴해서 상주에 오면 차가 없어도 시내에서 살 수 있다라는 느낌이 들수 있도록 부탁드리고 또 어른들은 오지에서 그래도 상주 이 오지사는 나 지역주민을 위해서 이렇게 교통을 원활하게 제공해 줘서 행복하게 살수 있다라는 그런 걸 가질 수 있도록 좀 바꿔 보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