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예. 승차를, 승차를 하고 안전벨트를 메고 이러는데 불편이 많고 휠체어가 그 자리에 딱 들어가서 안전벨트를 매야 되는데 한 손이 불편한 사람들은 휠체어 타고 다니는 거도 힘들고 그 경사가 심할 때는 올라가기도 혼자 힘듭답니다. 그러면 장애인들 버스운전기사가 내려가지고 다 승차보조를 해야 되고 제가 제 상식으로는 기사분이 내려서 발판 내려주고 또 안전벨트 매주고 그래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승차보조원이 있어서 그거를 장애인들이 운전기사는 운전석에 앉았고 장애인들이 거기 타고 내릴 수 있는 상주 시내 같으면 활동, 장애인활동보조인 같은 경우는 인원이 너무 많습니다. 인원이 너무 많고 그 사람들이, 사람은 그 자격증 가지고 있는 사람은 많은데 일할 데가 없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게 보다 보면 멀리 안 가려고 하고 가까운데 편리한 데만 하려고 하는데 그런 거도 좀 개선, 활동보조인이 거기에 취업도 하고 또 장애인들도 좀 안 불편하도록 손잡이가 높아서 안 자래가고 안전벨트를 제대로 못 매서 휠체어가 앞으로 갔다가 뒤로 갔다가 이래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그거를 그런 경우에 승차보조인이 있다면 안전벨트를 정확하게 단단하게 매고 또 차가 타고 내릴때도 지난번에 한분이 탔는데 전동스쿠터가 휠체어 식으로 되어 있는 게 있고 일반 손으로 밀어야 올라가는 게 있는데 전동스쿠터를 타고 가다가 박을 뻔 했답니다. 제어를 잘 못해서, 그런 경우에는 승차보조원이 있어야지 안전하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주차장주변의 공간 확보를 좀해 주시고 또 승하차보조인이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