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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5분자유발언

장지만 의원 5분자유발언

278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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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장지만 의원입니다. 이번에 정례회의 때 해야 될 게 많죠. 말씀하셨던 것처럼 추경이나 행정감사도 해야 되고 결산보고도 해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일정이 좀 여의치 않은 것도 인정을 합니다.

근데 방금 박성근 위원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을 하루 만에 이렇게 하는 부분에 대해서 협의가 잘 되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그것보다는 지금 그날 같이 처리해야 될 게 상임위원회 위원 선정이거든요. 이게 뭐가 그렇게 복잡하겠느냐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걱정하는 게 뭐냐 하면 8대, 7대 의원님들이야 상반기에 한 번 했으면 하반기에는 다른 상임위를 가고 서로가 조율하고 양보하고 했을지 모르겠습니다마는 9대 의원님들 면모를 보면 굉장히 나름대로 선호하시는 상임위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해서 제가 여쭤보는 게 뭐냐면 서로 간 논의하고 협의하고 해서 조율하면 되는 게 의회이긴 합니다마는 불필요한 그런 부분을 없애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규칙 아닌 규칙을 좀 정해놓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뭐냐하면 하반기 상임위원회를 선택을 할 때 우선 선택권이라는 게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상반기 때 다른 타 상임위원회 활동하셨던 분이 하반기에 타 상임위로 하는 게 그분을 우선 저는 배려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것이 없지 않습니까, 원칙이라는 게. 그러면 어쩔 수 없이 우리가 초선이나 이런 분들은 또 어쩔 수 없이 밀려서 또 원치 않은 상임위를 또 갈 수도 있는 부분이 있고 상반기 때 보면 의장님이 되신 분하고 의장님하고 같이 논의를 많이 했던 것 같은데 하반기에 의장을 그날 바로 선정을 하고 그 의장님하고 논의를 해서 상임위원회까지 같이 결정을 한다, 이게 쉽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방금 보완을 하시려면 저는 우리가 그동안에 평상시 때 과거가 아니라 미래에 대한 정책, 우리 의회운영위원회나 의회에 대한 제안을 하고 싶어도 보통 의원총회나 이런 것들이 있었으면 개인적인 사견을 좀 더 해서 좀 제안을 하고 건설적인 부분들을 좀 규칙을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런 기회가 우리 운영위원회밖에 없기 때문에 오늘 지금 이게 적절한 질의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할 수밖에 없는데 상임위원회 위원 8대까지는 의원님들께 양보하면서 하반기가 잘 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올해도 예를 들어서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타 상임위원회 위원이 선택하는 걸 우선으로 한다거나 이런 부분을 조금은 좀 규정을 좀 해주시는 게 서로가 굳이 길게 타협하거나 얘기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특정 상임위로 지금 많이 쏠림현상이 하반기에 있을 거다라는 예상이 좀 돼서 그러는 겁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