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길수 의원 발언
위원 그대로 돼요. 내가 몇 년전에 이제 전주라는 데를 갔는데 짐심때가 되어 가지고 이제 뭐 여러명이 식사를 하는데 우리 밀 순수한 우리밀 100%로 하는 식당의 음식 먹으러 가자고 갔어요. 갔는데 보니까 그냥 중국 음식점이라요.
그 이제 큰 간판이 우리밀 100% 사용한다고 그 상주에서 짜장면, 짬뽕이 5,000원 할 때인데 거기는 9,000원 받는데 줄을 서 가지고 우리밀 100%라고 하니까 줄을 서가지고 먹어요. 저도 이제 우리가 여러 명이 줄을 서 가지고 먹었는데 제가 들어가 가지고 좌석을 한번 헤아려 봤어요. 좌석이 156개인데 그 자리가 꽉 차 가지고 줄을 많이 서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 우리밀 활용한 음식개발 별도로 할 필요 없이 우리 상주에 있는 가루를 사용하는 음식점을 선정해 가지고 우리 그냥 일반밀가루 100원에 사면 우리 밀가루는 150원 같으면 그 차액을 몇 집을 잘하는 집을 선정해 가지고 차액을 우리가 미래농업과에서 시범사업으로 한번 지원해 줘가지고 그게 성공이 되면 계속 이제 상주에 우리밀 생산되는 거를 우리가 소비하는 방향으로 하면 어떨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