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위원 그 가면 함창에 가면 양파가 160석 1,600마지기 가까이 돼요, 올해, 그런 쪽에는 뭐 예산을 세워 놓은 게 하나도 없잖아요. 투자비용이 밀에는 투자비용이 없어요. 그런데 양파는 한마지기당 투자비용이 150마지기라요. 150만 원 정도 들어가요.
그럼 그런 걸 살펴서 진짜 투자 많이 되고 이런 데도 뭔가를 예산을 세워서 해줄 생각은 안하시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 본의원은 보조금을 나와서 농민들한테 어떤 도움을 주는 거 정말 좋은 정책이고 그렇게 해야 되는데 너무 한군데 치우치고 그 가보시면 콤바인, 트랙터 다 확인 한번 해보세요. 얼마, 그게 꼭 필요하다고 하면 줘야지요.
그런데 그게 아니라고 그러면 굳이 그렇게 할 필요 있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 보조금이 앞으로 정말로 잘 옳게 쓰여지기를 바랍니다. 저는요.
그리고 보조금이 나갔을 때 좀 확인좀 해 봤으면 좋겠고 또 보조금 선정을 할때는 정말로 현장에 나가서 이 꼭 필요한 건지 이런 것도 한번 했으면 좋겠어요. 저 이렇게 함창에 가서 저도 농사지으니까 이렇게 농민들한테 양파짓고 하는 분들한테 물어봐요. 정말 기계 필요한 거 많아요.
그런데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해서 받을지도 몰라 그런 분들은, 그런 것도 좀 살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