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마이산 관광객이 왔다가 마이산 볼거리가 없으니까 아유 저기 양서류체험장도 있으니까 보고 갈까, 이런 시설은 앞으로 해서도 안 되고 되지도 않는다는 거예요. 양서류체험장을 진안군에서 지을 때는 세계적으로 전국적으로 제일 잘 되어서 진안에 양서류생태체험장을 가니까 진짜 좋더라 관광객이 떼뭉쳐 왔다가 마이산 탑사도 있고 명인명품관도 있고 이렇게 들여서 가야 되겠다 이런 사고가 없이는 이건 성공할 수 없다는 사업이에요. 그런 마인드도 없이 어떻게 그리고 50억중에 땅값이 18억 아직 감정가라고 했죠. 36%입니다.
전체사업비 토지매입비가 36%로가 초과해서 이사업이 가능한 것 인지 아니 주가 바뀐 거예요. 50억짜리 사업을 하는데 거기 사업을 하기 위해서 800㎡를 삽니까? 8,546㎡를 사는데 18억을 줘서 전체 사업비에 36%를 땅값을 주는데 그 사업을 한다면 나머지 얼마 남는 겁니까?
그것 가지고 뭔 건물을 어떻게 양서류체험관을 지어서 관광객들이 몰려올 수 있냐는 얘기죠. 저번 98억일때는 땅값이 3억뿐이 안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