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이번 제가 건의를 드렸던 부분이 박물관하고도 연계 협의를 해서 작은결혼식을 좀 특색있게 정말 그 전통혼례관이 지금까지 홍보가 많이 안되어서 이용이 안되는 거 같습니다. 저는 그 뭐 상주에 있는 그런 신랑신부를 위한 게 아니라 전통혼례관을 이렇게 1,000만 원만 들여서하는게 조금 그래서 좀 대대적으로 정비를 해서 그 작은결혼식을 뭐 오늘하고 몇 달 있다가 하나하고 그렇게 하지 말고 1년 할거를 예약을 받아서 정말 축제처럼 그 뭐 가을이나 아니면 꽃피는 봄이 좋겠죠. 그랬을 때에 전국에 있는 유튜브들에게 사진작가들에게 해서 대대적인 홍보를 해서 그런 기회에 여기 전통혼례관을 완전히 홍보해서 상주의 박물관을 부각시킬수 있는 길이 될 거 같고 특히 상주에 그 한복진흥원이 옴으로 해서 한복과 어우러져서 선비의 고장 상주만 할 일이 아니라 전통혼례를 하나의 문화행사로 하실 생각은 없으신지 그러면 이거는 문화 그 우리 차원에서 하는 게 아니라 박물관에서 지금까지 그 혼례관을 거의 1년에 몇 건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