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위원 네, 국장님 꼭 좀 부탁드리고요. 이게 단순하게 주말은 당연히 보면 청소년성상담센터만 봐도 저희 위원들이 계속 이야기했어요. 야간 시간대에서 9시~6시였다가 11시에서 6시로 생기고, 화요일, 토요일이 6시, 8시로 생긴 것 같은데 정말 이게 살짝만 변하면 안 됩니다.
정말 주말, 토요일, 일요일 다 개방을 해야 되고 그분들이 늦게 나오셔도 됩니다. 실제로 9시에 꼭 문을 여는 게 아니라 10시, 11시에 문을 열어서 8시까지라도 적어도 그분들이 와서 장난감을 빌리든 아니면 센터의 운영을 이용을 하든 그렇게 되면 저는 분명히 성동구도 이런 청년지원센터, 모든 센터들이 예산에 대한 부분은 이야기를 안 할 겁니다. 차라리 인건비를 이런 데다 주는 게 오히려 나을 것 같아요.
인건비는 차라리 그 시간대에는 부모님들이 맞벌이 부부나 회사 다니는 사람들이 이용을 못 하니까 그 이후 시간대를 이용을 한다라고 하면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어떻게 뭐라 하겠어요? 왜? 그 시간대는 자기네들도, 본인들 저희 위원들도 그 시간대로밖에 못 가는데.
그러니까 저희 같이 자유로운 사람들보다는 그런 분들한테 더 맞춰야 복지적으로 저희 구에도 정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실제로 국장님이 그런 부분을 좀 적극적으로 신경 써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