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어르신들은 그래도 어느 정도 기반이 잡혔다고 봐요. 근데 진짜 청년들이 들어와서 할 게 없어서 들어오질 못하고 그런 경우가 많잖아요. 그럼 그런 골목을 하나 형성을 해준다면 예를 들면 진안출신 외부에 가 있는 사람도 들어와서 업을 갖고 자기 재주 있는 것을 갖고 있는 것을 살려서 생활을 할 수 있는 업이 있으면 그 터전을 사마서 생활을 할 수 있는 거고, 그리고 우리도 이렇게 지금 후견인들도 많이 들어와 있잖아요. 4H 활동을 하는 친구들도 많이 들어와 있고 그리고 이렇게 우리 청소년들 중고등학생 학생들도 어른들 다니는 골목만 있지 그 청소년들이 가서 솔직히 놀 공간들이 없다고 맨날 하지 말고 그런 골목을 하나 이렇게 자그만하게 형성을 해주면 그게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아예 조금 조금 손대지 말고 통 크게 그냥 그런 골목을 하나 형성을 해줘서 그분들끼리 자율적적으로 운영도 해가고 거기서 이렇게 문화생활도 할 수 있고 그 사람들은 또 업을 삼아서 생업도 될 수 있고 그런 걸 저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혹시 그런 의지는 없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