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깊은 고민보다는 바로 시정을 해서 변경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본 위원이 바라봤을 때는 지금 저희가 위탁센터들이 정말 위탁센터에 맞춰져 있어요. 주민들을 위해서가 아니에요.
지금 보면 실제로 저희 구에서 위탁하는 센터로 공고를 하잖아요. 실제로 공고를 하면 그분들이 우리 구에 이거에 맞춰서 들어오는 거 아닌가요, 예산을 우리 구에서 주는 거고? 그러면 이게 지금 상황에 따라 있겠지만 너무 이 운영시간 때문에 센터들이 보면 대부분 다 9시~6시예요.
청소년성상담센터도 11시~6시인데 화요일에서 토요일은 6시에서 8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도 월요일~토요일 9시~6시인데 수요일, 목요일은 6시부터 8시. 이것도 실제로 청소년센터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시간대고 청소년 시간대는 실제로 정말 12시에서 10시 이런 식으로 운영이 돼야 되는데, 매번 말씀을 드리는데 그래서 모든 센터들을 제가 다 받아봤거든요. 근데 센터들이 대부분 그래요.
그러면 부모님들이나 이제 여기 이용하는 사람들은 직장인은 이용을 할 수가 없다라는 거죠, 센터들이. 그럼 실제로 센터에 나가는 돈은 구민의 세금인 건데 구민의 세금으로 실제로 센터에 대한 부분이 잘 운영이 되게끔 해야 되는 건데, 그래서 지금 위탁센터에 대한 문제가 이야기 나온 게 운영이 제대로 안 되고 있으니까 그런 거에 대한 부분이에요. 모든 주민이 만족해서 ‘50플러스, 아, 거기 너무 좋더라, 너무 좋더라.’, 구민들이 ‘청소년성상담센터와 성동구에는 청소년들이 이렇게 하더라.’, ‘아이 키우기 좋은 성동, 장난감세상 거기는 아이들이 퇴근하고도 늦은 시간에도 빌려서 이용할 수 있더라.’, ‘키즈카페 거기도 아이들 끝나고 가서, 일 끝나고 아이랑 같이 손잡고 가서 놀 수 있더라.’ 그래야 되는데 9시~6시에서 그럼 아이한테는 그냥 딱 그 시간에 일하는 거야.
그럼 그 부모는 토요일만 이용을 하는 거고 토요일에 가면 장난감은, 당연히 인기 많은 장난감들은 다 나가 있겠죠. 그 부모는 어쩔 수 없이 구입을 해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거든요. 이거는 저는 이 시간대는 확실하게 변경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