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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217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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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결론적으로 소울인데 거기에 음식이 10가지 대부분 중복되었어요. 소울푸드면 음식이 정말로 전국적으로 특색 있는 음식이라든지, 연령층의 다양성이라든지 이런 게 거기에 가미 되어야 되는데 거의 90% 그럼 좀 많은가요? 한 90%가 거의 대동소이했어요.

특색 있는 음식이 소울푸드면 어떤 전국적인 게 되어야지만 다 타지역에 전국적인 관광객이 이 음식을 먹으려면 상주 소울푸드 페스티벌에 가면 전국에 있는 음식을 10가지 이상 먹을 수 있다라는 어떤 그런 관점으로 가야 되는데 대부분의 그 음식들이 전, 막걸리, 국수, 계장, 이런 정도 묵 이런 정도여서 이거는 지역민들의 그냥 잔칫집이었지 우리 상주 대표 축제로서의 기능을 했다라고 본의원은 보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화합 차원이나 이런 어떤 코로나의 위기극복의 측면에서는 뭐 이제 점수를 높게 줄 수 있지만 상주의 대표 축제로서의 점수는 저는 제가 평가할 때 이거는 점수가 50 이하예요. 그래서 소울푸드에 맞는 거를 하되 지역 경제하고 활성화가 되도록 소울푸드도 전국적인 음식이 가미되는 특성 전라도 음식, 강원도 음식, 경기도 음식 이렇게 해서 바다 음식 이렇게 해서 전국적인 음식과 아울러서 또 상주의 대표적인 농산물이 많으니까 한우의 어떤 할인 행사뿐만 아니라 다른 대표 농수산물에 대한 할인 행사도 가능하도록 곶감 농가가 그때 좀 이렇게 참여할 수 있도록 대표하면 곶감이니까 또 포도라든지 이런 대표적인 농산물도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런 어떤 축제로 가야 되지 않겠나 보는데 과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