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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279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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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청년사업에 대한 예산이 적은 이유는 청년에 대한 프로그램이랑 이런 부분이 되게 한정돼 있기 때문에 사실상 예산편성이 안 되는 거고 본 위원이 바라봤을 때도 정말 이게 청년 다수에게 필요하다고 했을 때에는 본 위원이 적극적으로 예산에 대한 부분을 더 할 텐데 사실 청년 예산이 적지만 실제로 프로그램적인 부분이 되게 한정돼 있기 때문에 청년 예산을 올릴 수 없는 부분인 게 저희는 되게 청년들이 적은 돈으로 이런 프로그램 운영해봤기 때문에 더 많은 돈을 올리지 못하는 건데 본 위원이 바라봤을 때도 매번 이야기하지만 성수 응봉 권역에도 청년들이 분명히 있거든요. 실제로 청년지원센터나 청년오랑에서의 사람이랑 참여자를 봤을 때 성수동이나 응봉동 분들은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대부분은 왕십리랑 한양대 그 학생들, 그렇게 보면 과연 이 성동구 청년이라고 이야기하기에는 솔직하게 말하면 성동구 청년들한테 어떠한 혜택이나 어떠한 프로그램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조금 고민을 해보고 실제로 청년이 정말 필요한 거라면 이런 데서 이렇게 지원금이 내려온다라고 하면 반대로 청년들이 예를 들면 면접을 보러가기 전에 의류나 이런 부분에 대한 게 다양하게, 실제로 취업에 필요한 것을 하려면 정말 취업에 대한 그 사람이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예체능에 대한 부분이 있으면 그 사람들에 대한 프로그램이나 아니면 다양하게 자격증 프로그램들도 이번 추경에도 올라온 것으로 아는데 그런 것에 대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해야 되는데, 항상 청년들 보면 패턴이 똑같아요.

진로탐색, 취업역량, 자율 활동, 청년들의 여가, 이런 부분 때문에 본 위원이 조금 아쉬운 있다라고 이야기하는 건데 과장님께서 적극 신경 써서 청년들에게 정말로, 매번 말씀드리지만 다양한 프로그램, 정말 청년들이 다 같이 이용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들을 조금 많이 만들어 주세요.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