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예. 그래서 활용도나 어떤 명품 하천으로서의 경관이나 이런 걸 고려했을 때는 우석여고보다는 북천 야외 음악당이 활용도나 저희 행사라든가 이런 전반적인 걸로 봤을 때는 북천 벚꽃길도 걸어 다니는 수가 저 약수터에서부터 저희 후천교까지가 제일 많은 인원이 다니고 그다음 다니는 게 후천교에서 저희 그 아리랑 교회 있는데 거기까지고 이런 상황입니다. 근데 명품 생태하천을 하는데 자꾸 이렇게 50억짜리 다리를 놔서 생태하천으로서의 저희 300억 공모사업에 시작도 안 했는데 이걸 시작해보고 생태하천으로 정말로 멋지게 꾸며서 보행의 안전과 경관에 꼭 필요하다면 그때 다리를 주민들의 의견과 상주시민 전체의 좀 의견을 공청회를 거쳐서 이 사업을 진행하는 게 맞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 니다.
그래서 이 50억이 작은 돈도 아니고 또 지금 여기 같은 밑에 우석여고 50억만 올라온 게 아니고 북천 법원 앞 보행교 설치공사용역이 1억도 올라왔어요. 이러면 주민들이 원하면 어디든지 다 해 줄 수 있는 상주시 예산이 되는지요? 남산근린공원에 원하는 거 너무 많습니다.
북천 벚꽃길을 가시는 인원보다 남산근린공원을 이용하는 저희는 상주시민이 더 많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보면 예산이라는 건 한정되어 있고 우선순위를 가지고 예산을 집행해야 된다면 남산근린공원을 명품공원으로 하고 그다음에 북천 생태 300억 공모사업을 어느 정도 하고 난 다음에 이 예산을 편성해도 늦지 않나 정말로 우석여고 학생이나 상주중학교 학생들의 보행의 안전을 생각한다면 예산을 절감하면서 할 수 있는 데크 방식이라든지 그런 방식으로 하는 게 맞다라고 보고 안전을 보완할 수 있는 그런 방식이 맞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 예산은 북천 명품 생태하천에 대한 300억 사업을 끝나갈 즈음 주민 공청회를 통해서 한 번 더 공론화해서 하시는 게 맞다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