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정교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2022년도에 동호어린이집을 예로 들었습니다만 2023년도로 들어오면 한 예로 국공립단비어린이집이 있습니다. 단비어린이집은 설계용역 별도, 그다음에 그린리모델링 건축공사 별도로 돼 있고요, 그다음에 역시 전기공사가 별도로 돼 있고. 그런데 이 어린이집이 하나 특이한 게 2024년도 올해 들어와서 그린리모델링 문 교체공사가 들어갑니다, 여기.
그러니까 2023년도에 공사 3개를 다 끝내놓고 올 초에 또 공사가 들어간 거예요, 지금 문 교체공사가. 예산도 거의 한 2,000만 원 돈 됩니다. 그러면 이거를 진작에 같이 하면 더 효율적일 것 같은데 이것도 또 무슨 문제가 있나 보죠?
단비어린이집은 2023년도 하고 2023년도 초반까지 해서 4개의 공사가 같이 이렇게 연결됩니다. 그때 질의드렸듯이 전기는 법상으로도 이제 따로 하청을 줄 수 있는데 물론 그 금액은 그렇게까지 인정할 수 있는 금액은 아닌 것 같은데 어쨌든 부서가 그렇다고 판단하니까 거기에 대해서 크게 이의가 제기하지 않습니다만 건축공사나 그린리모델링이라든가 그다음에 이런 사업을 할 때 이 문 교체공사도 같이 하는 게 맞을 것 같은데 이때는 예산이 모자라서 뒤로 넘기신 건지, 무엇 때문에 여기 올 초에 이걸 하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