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그래가지고 주민들이 정말 많이, 많이 이렇게 몇 년을 두고 뭐 한 해, 두 해가 있어서 됐는 일이 아니라 건의를 하다가 안 되니까 이제는 서명을 받고 하는 상황인데 보통 조금 전 앞전과도 그랬고 지금도 보면 그러면 뭐 지키려고 노력하는 부분들이 많이 약해 보입니다. 그래서 이걸 꼭 왜 해야 되겠다는 당위성을 해서 정말로 우리가 해야 되겠다는 의지를 보여야지 예산 낭비, 낭비 우리도 보면 의회에서 예산에 대한 부분은 참 부담이 갑니다. 그래 됐을 때 주민들이 원하고 불편하고 특히 상주의 어떤 쉼터가 되는 게 그 북천을 통해서 아침에 등교 시간에 가보면요.
거짓말 안 하고 다닐 수가 없습니다. 다 등교시켜주는 부모님들 차량입니다. 그랬을 때 그 보행교가 되든지 하면 반대쪽에서라도 그냥 큰길 가다가 내려주고 가도 아무런 그 편리성에 상당히 많이 된다는 생각을 저들은 많이 했거든요.
아, 보행교가 만들어졌을 때 이렇겠다. 특히 그 진해까지 가는 벚꽃이 아니라 상주의 그 멋진 벚꽃길을 여기에서 반대쪽에 해놨다가 다시 차를 타고 갈 수도 있고 이런 상황이 됐을 때 무조건 학생들을 위한 거라 그게 아니라 그 반대쪽에 아파트들이 정말 많이 늘어납니다. 그 주민들이 원하고 그리고 그쪽에 있는 단체들이 원하고 그랬을 때 우리는 이거를 해야 되는 당위성이 그거 외에는 뭐가 있겠어요.
주민들이 그렇게 원하는데 우리 시의원들은 금액이 커서 부담은 가지만 시민이 원하면 노력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