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장지만 위원입니다. 저는 이번에 행정감사 때 몇 가지 질문을 하긴 하겠지만 가장 관심을 두고 행정감사에 임하는 것은 민간시설의 민간위탁 계약기간이 다 다른 것에 대해서 해당 부서마다 말씀을 드려서 의견 청취를 좀 할 거고요. 두 번째는 시민참여사업, 그러니까 주민자치·협치 등등 성동구가 진행한 지 10년이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소수의 의견까지 참고한 고도화 작업을 할 시간이 되었다라는 얘기를 하기 위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제가 그동안 애쓰셨다라는 것을 인정하면서 그동안의 것을 질책하는 것은 절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함께 고민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문화재단 대표님께 여쭙는 것보다는 의견을 좀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재단에서 위탁받고 있는 복지 관련 시설들, 청소년 관련된 시설들과 아이꿈누리터 이런 등등이 있는데 지금 복지시설 같은 경우에는, 메이저 시설 같은 경우에는 다 5년으로 위탁기간이 변경되고 있거든요. 사실은 대부분 다 되었습니다.
근데 문화재단에서 위탁받고 있는 청소년 아이꿈누리터 시설들은 아직 3년으로 멈춰 있더라고요. 물론 조례가 개정이 안 돼서 그렇겠죠. 복지국에서 조례를 개정하는 과정을 거쳐야 되겠지만 수탁을 받고 있는 문화재단에서 이 3년에 대한 위탁기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중에 의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지금이라도 답변해 줄 수 있으면 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