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경모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계획이 없는 것이 이게 문제가 되는 것이죠. 계획이 굉장히 치밀해야 됩니다. 이게, 공동주택이라든지 공동거주하는 여러 가지 시설물들은 이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실상적으로 우리시가 관리하기에는. 그래서 물론 뭐 LH와 관련을 해서 할수도 있겠지만 이게 청년을 위해서 한다고 했는데 거기에 대한 투자는 한번 지어 놓으면 그 집이 없어질 때 까지 우리의 예산은 얼마가 책정이 되었든간에 계속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야 된다. 그러면서 관리를 계속해야 된다.
그러면 예산이 280억이 아닌 딱 짓고 나서 10년에 1년에 최소 수십억이 투자가 되어야 된다. 저는 그래 판단이 되거든요. 이게 개인과 시와의, 개인기업과 시와의 차이점이라는 것이죠.
개인은 내가 자산을 10억을 가지고 내가 관리를 해서 그 이윤을 창출해서 그 이윤에서 분배를 하고 모든 것을 정리해 나가는데 우리시는 그러지 않고 예산을 가지고 투입을 한다는 것이죠. 그 낙수효과가 어디에서 왔느냐? 그러면 세를 줬었을 때 그 세가지고 모든 것이 해결이 되느냐 절대 안되죠.
그게. 그러면서 우리 청년들이 그러면 상주에 가면 청년들은 방을 공짜로 준다. 지원을 다해준다.
그 인구정책 여러 가지 물론 나열을 해서 이래 진행을 할 수는 있겠지만 이런 부분은 정책 자체는 좋은 거 같은데 마지막에 결론에 가면 좀더 생각을 할걸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많지 않겠느냐 혹여나 여기서 통과가 되어서 짓더라도 이런 부분들을 치밀하게 검토를 해야 될 의무가 있다. 미리 앞에 일어날 상황들을 충분히 알면서도 이렇게 간다는 것이죠. 저희들은 지적을 해 줬고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제재할 방법이 없으면 누군가는 책임질 사람이 없어진다는 것이죠.
그래서 과장님께서도 이 사업을 하시려고 막 준비하시고 이래 하시느라고 고생은 많으시지만 우리 의회에서는 굉장히 결과에 대해서 어떻게 갈 것인가에 대한 우려스러운 마음들이 많다. 그런 내용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조금 있다가 의원님들 협의하시고 판단을 잘하시는 게 맞을 거 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