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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247회 제3운영행정위원회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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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공약이라는 것이 세웠다가 시행이 가능한 건 시행이 되면 좋은데 이게 공약이라는 게 100% 시행하라는 법도 없고, 또 그게 시행될 수 없는 공약도 많잖아요. 그러면 자체평가를 년에 4번을 한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이게 도저히 뭐 기본적으로 안 되는 우리가 지금 저번에 예산심의 때랑 저번에 운영 행정 심사할 때 보면 안 되는 기본으로 뭐 허가가 안 난다든가 아니면 용도가 변경이 안 된다든가 기본적으로 허가가 안 난다든가 이런 사업은 당신이 아무리 공약을 했더라도 안 되는 사업은 과감히 포기할 줄도 알아야 이게 무리가 안 가는 거지, 그러잖아요. 예를 들어 우리가 무엇을 하고자 할 때 기본이 안 되는 것은 아무리 하고 싶은 욕망이 있어도 과감히 포기도 할 줄도 알아야 하는데 이것을 너무 무리해서 끌고 가면 군민들 간에 위화감만 생기고 이런 일이 자꾸 벌어지는데 이런 것도 과감히 어느 정도 시도해봐서 중단할 줄도 알아야 평가단에서 이런 걸 결정해줘야 할 필요성이 있다.

그런 걸 느끼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