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남연희 의원 발언
위원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네』하는 국·과장 있음) 오늘 이렇게 279회 제1차 정례회를 통해서 기획재정국에 내일모레 그만둘 분들이 네 분이나 앉아 계셔서, 제가 사실은 10년 가까이 의정생활을 해 오면서 여러분들하고 함께했던 그런 마음이었는데 오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까 너무 아쉽습니다. 아무튼 그동안에 저희 성동구를 위해서 애 많이 쓰셨고 또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 주신 어용경 국장님, 정형래 과장님, 정창열 과장님, 이문호 과장님 그동안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희 성동구를 위해서 열심히 일한 만큼 또 사회 나가셔서 더 좋은 길 만들어 가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의회의 좋은 것만 생각하고 가십시오. (『네』하는 국·과장 있음) 수고 많으셨습니다.
도시관리공단에 질의하겠습니다. 질의가 아니고 조직도 책자를 보니까 작년 행감자료와 좀 비교를 해 봤더니 기술직이 작년에 8명인데 올해는 6명밖에 안 돼 있는 것 같고, 또 체육전문직이 작년에 3명 있었는데 올해는 1명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직원들이 자리가 비어 있을 때 어려움은 없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이사장님한테 물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