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박성근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지역을 다니다 보면 전신주가 정비를 많이 하는 것은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안 된 부분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은 한전하고 개별적으로 협의는 가능할 것 같아요. 아까 과장님 말씀처럼 개별적으로 협의를 하셔 가지고 가능한 부분은 이게 미관상도 그렇고 전신주를 철거하는 그런 입장이니까 여기에 대해서 계속 좀 신경을 써주시고, 통신주 같은 경우도 그렇잖아요.
이게 줄이 워낙 얽히고 설켜서 그걸 정비하는 차원에서도 많이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통신주 같은 경우는 5대 5로 KT하고 부담을 하고 있는데, 1기 정비하는 데 보통 한 350만 원 정도 들어가는 건데 지자체하고 5대 5로 하면 한 170만 원 정도 들어갈 것 같아요. 이것도 정비하는 데 미관상 깨끗하게 정비를 할 수 있도록 재무과에서 많이 신경 써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