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걱정스러운 부분을 말씀드려 볼게요. 예전에 저도 그 업무를 담당했기 때문에, 그 당시 때는 지침으로까지 만들어 내지 못하고 성동구에서는 세부적으로 조항 조항을 서로가 합의를 해서 그걸 지켜 갔거든요. 근데 최근에 위원님들이 그것을 지침으로 만들어 놓지 않다 보니까 그전에 합의해서 실천했던 것들을 적용하지 않고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이건 답변을 요구하는 건 아닙니다. 하반기에 이런 것들을 다시 구체화시켜 주십사 하는 마음에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예를들면 협치 의장이 되면 협치 의장은 모든 영역에 중립을 지켜야 되기 때문에 특정 영역의 직책을 내려놓는다, 이게 그동안의 우리 1기·2기·3기들이 지켜 왔던 룰이었거든요.
강제성은 아니기 때문에 지침에다 포함시키지는 않았지만 잘 지켜 왔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협치 위원은 본인의 영리적인 사업권과 이해충돌이 발생할 수 있는 의제에 대해서는 실천을 하지 않는다, 참여하지 않는다라는 거였어요. 당연한 거잖아요.
그리고 세 번째는 심지어 협치 위원 중에 지방선거에 출마한 사람은 언제 협치 위원을 내려 놓는다까지 그때 당시에 이런 것까지 다 합의됐던 겁니다. 근데 그런 부분들이 1기·2기·3기, 6년의 시간을 거쳐 오면서 잘 지켜 왔던 것들이 최근 들어와서 기록으로 남겨놓지 않았기 때문에, 저도 그걸 반성을 하는데 그러기 때문에 최근에 4기 위원님들에서 그런 부분이 조금은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반복해서 우리 의회에서 심의할 때마다, 예산 수립할 때마다 그 얘기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방금 과장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25년도 계획 수립을 할 때, 금년도 11월, 12월에 예산심의가 있지 않습니까?
그때 또다시 작년과 재작년에 의회에서 계속 반복해서 나왔던 얘기들이 다시 안 나오게끔 철저하게 대비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고, 방금 제가 세 가지 말씀드렸던 부분은 지금 현재 현장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질문을 드린 겁니다. 그냥 없었던 얘기를 한 게 아니라 지금 현재 문제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얘기를 드렸다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