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공무원 신분이기 때문에 공무원 신분이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인지할 수 있게끔 미리 서로가 공유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다음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이번 행정감사 때 상임위원회에서도 계속 반복해서 강조하는 부분은 지침과 매뉴얼이에요, 모든 부서에.
지침과 매뉴얼이 모호하다 보면 불필요한 갈등을 야기하거든요. 국장님께, 아니면 팀장님이 뒤에서 답변하셔도 됩니다. 왜냐하면 이 회의를 지켜볼 수 있는 집행부가 있기 때문에 당연히 아실 거라고 생각하고 회의를 진행하다 보면 집행부와 의회와 의원님들 간에 인지하는 게 좀 다르다고 생각을 해요.
다르기 때문에 불필요한 갈등이 생기거든요. 서로가 정답을 알고 있으면 이해하면 되는 건데 인지하는 게 다르다 보니까 서로 불필요한 갈등과 감정이 생기는 거거든요. 짧게 멀리 가지 않고, 혹시 이번에 구정질문하고 5분발언 했잖아요?
구정질문 할 때 구정질의와 구정질문은 다른 거죠, 분명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