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박성근 의원 발언
위원 네, 우리 구 의회 옥상, 씨앗을 뿌려서 지금 한참 씨앗이 자라고 있는데 요즘은 워낙 날씨가 더워 가지고 물을 가끔씩 줘야 해요. 물을 줘야 하는데 오늘 아침에도 제가 9시 반 정도에 옥상에 한번 올라가 봤는데 5분 정도 있으니까 어떤 분이 오시더라고요. 그래서 어디서 오셨어요 하니까 치수과에서 공공근로라고 하면서 오셨더라고요.
일주일에 두 번을 오신대요. 한 번 오시면 한 6시간 정도 있는데. 물은 이게 매일매일 줘야 하는 거예요, 씨앗 같은 거 자라려면.
그런데 이 날씨가 다, 거기에 보면 상추도 심어져 있더라고요. 그런데 하루만 지나면 상추 같은 게 다 말라 가지고 그런 상황이 되는데 일주일에 두 번 오셔 가지고 물만 주고 가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주일에 6시간이라고 하는데 하루에 한 번 오셨다 한두 시간 오셔 가지고 물만 주고 가셔도 될 거 같은데 이것도 알아보셔 가지고 치수과에다 한번 건의해 보십시오.